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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영 도서관, 뉴스를 테마로 전시 개최

500년이 넘는 영국 보도의 역사를 되돌아 보는 전시 'Breaking the News'가 4월 22일 대영 도서관에서 시작되었다.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뉴스에 관련된 발행물로서 1513년 플로든의 싸움(스코틀랜드 왕 제임스 4세가 잉글랜드에 대패해 전사)를 보도한 지면을 전시. 미국가안보국의 계약직원이었던 에드워드 스노든씨에 의한 누수를 받고 기밀정보를 특보한 영지 가디언이 영국 당국의 감시하에 파괴한 PC의 하드디스크(2013년)도 볼 수 있다.

대영 도서관의 4월 19일자 블로그에 의하면, 전시는 시계열이 아니다. 다른 시대와 매체의 전시물을 모아 테마별로 늘어놓았다. 뉴스가 어떻게 다양하고 뿐 아니라 사람들의 관심이 어떻게 일반적인지 제시하는 목표. 동관 소장품 이외도 포함해 약 100점을 전시하고 있다. 8월 21일까지.

전시에 앞서 2월 24일부터, 전영 약 30의 공공 도서관에서 순회전도 시작되고 있다.

전시에는 영국 전국지가 조직하는 마케팅 단체 Newsworks가 협력한다.

(2022년 5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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