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7월 15일
개혁에 흔들리는 교육 현장

고베 「시동~공립 고학구 재편」 

2002년 지방교육행정법 개정 이후 공립고등학교 학구편성이 전국적으로 검토되고 있다. 효고현에서도 지금 중학교 3학년 입시부터 16학구에서 5학구로 제도를 개혁한다.

수험생이나 그 보호자인 독자에게는, 지망교의 선택사항이 퍼지는 것과 동시에, 난이도에 어떠한 영향이 나오는지, 눈앞의 문제로서 관심이 높다. 그와 함께 개혁이 더 나은 교육에 연결되는가 하는 큰 문제가 있다. 연재를 통괄하는 다나카 신명·사회부 데스크 겸 편집 위원은 “현 교위의 의도가 보이기 어렵다. 모처럼 좋은 대처를 하고 있는데, 교통 불편 등의 악조건 때문에 학교가 도태될 우려가 있다”고 말한다. 비록 학력 격차를 낳아도 진학 실적이 특히 높은 학교를 만들려고 한다는 지적도 있다고 한다.

그런 문제 의식 아래 개혁에 대응하는 교육 현장의 현상을 정성껏 전하고 있다. 6월 5일부터 전개한 제1부(5회)는 진로지도를 위해 축적하고 있는 합격/불합격 데이터를 타교와 공유하는 것에 대한 중학교의 경계감이나 공세를 강화하는 학원의 모습 등 학생을 내보내는 측의 교착하는 의혹을 그렸다.

7월 9일부터의 제2부(5회)는, 고교측의 특색 만들기를 보도했다. 통상 지면이나 지역면에서도, 각 고등학교에의 앙케이트 결과로부터, 신제도에의 기대와 우려나, 각 학교의 대처를 전하고 있다. 연재는 향후, 수험생이나 보호자의 견해를 거론해 간다.

다나카 데스크는 독자들로부터 “고등학교 교장이 학생 모임의 톱 세일을 하는 실정이나 학원의 공세에 놀랐다” 등의 목소리가 전해지고 있다고 말한다.

사회부의 콘노 다이키, 무토 쿠니오 양 기자를 중심으로 담당해, 일요일의 연재 「주간 마나비-」편집부와도 제휴하고 있다. 칸노 기자는 “학교는 취재에 대해 입이 무겁지만, 이 테마에 2년간 임해, 본심을 가르쳐 주는 선생님이 늘었다. “실정을 정중하게 써 주었다”라고 말해져 기뻤다”고 말했다.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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