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월 12일5855_5867
오이타 합동 '인바운드 파도 벳푸 관광 도전'
2015년 방일한 외국인 관광객(인바운드)은 과거 최고를 기록했다. 온천관광도시 벳푸에서도 증가하고 있다. 거리는 활기차면서 외국어에 대한 대응이나 요구 파악 등 수용 측의 과제는 많다. 새로운 변화에 마주하는 관광지의 모습을 2015년 12월 9일부터 5회에 걸쳐 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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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단체로부터 개인으로 객층이 변화하고 있다. 여관은 웹사이트나 메뉴의 다언어화, 종업원의 외국어 대응이 요구된다. ‘박식 분리’ 등 세세한 요금 설정을 희망하는 관광객도 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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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도를 진행하는 것은 여관뿐만이 아니다. 장기 체류가 많은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시의 음식점은 공동으로 명물의 표고버섯의 먹어 비교 이벤트를 실시한다. 구매 의욕의 왕성한 관광객에 대응하기 위해 소매점은 면세 신청을 진행하고 있다.
외국인 관광객은 한국인과 다른 점을 평가할 수 있다. 따라서 필요 파악과 마케팅 전략이 중요해진다. 타지리 기자는 향후 아소시 등 적극적으로 임하는 사례를 취재해 나가고 싶다고 말했다. (신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