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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 9일지방 창생을 위한 대학의 과제는
기타쿠니 '지의 거점은 지금'
이시카와현이 인구당 고등교육기관수로 전국 유수가 되는 등 호쿠리쿠는 대학을 비롯한 많은 고등교육기관을 가진다. 국가의 시책에 의해, 「지의 거점」이 지방 창생에 공헌하는 「지의 거점」으로서의 역할도 과연 변혁을 요구되고 있다. 경제적인 사정이나 젊은층의 인구감소 등의 과제에 초점을 맞추는 연재를 1월 4일자부터 시작하고 있다.
2015년도 문과성의 '지(지)의 거점대학에 의한 지방창생추진사업'에 가나자와대와 도야마대를 중심으로 한 두 그룹이 함께 채택되었다. 이시카와는 8개교, 도야마는 6개교가 참가한다. 고용을 낳고 현지 취업을 촉구해 인구감소와 경제축소를 막는 사업이다. 대학과 지역이 보다 밀접해지려는 계기에, 사카노 요이치 편집국 차장 겸 정치부장은 “밖에서 보이기 어려운 대학의 과제나 지역에 대한 생각을 전하고 싶다”고 했다. 운영비 교부금 삭감으로 '금결'에 시달리는 가나자와대와 현지 취업률 인상을 내건 가나자와 미대 등 지금까지 가나자와, 도야마 양현의 6개 대학을 거론하고 있다.
사회부의 사카우치 요시아키 기자는, 학부제를 폐지한 가나자와대의 재편을 「알기 어렵다」라고, 비판적인 시점에서 문제 제기했다. 일정 기간을 걸쳐 연구에 임하는 대학에 대한 기대가 크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연재 전에는 「대학의 팜플렛에는 하고 싶지 않다」라는 의사를 기자들로 확인했다고 되돌아 본다.
가나자와 미대는 지난해 학생의 현지 정착과 고용 창출에 관한 협정을 가나자와시와 교제했다. 지역 밀착이 요구되는 한편, 대학원에의 진학이나, 도쿄나 간사이의 메이커·광고회사에의 취직을 선택하는 학생이 많이 한 장 바위가 되기 어려운 학내의 현상을 보도했다. 사카우치 기자는, 지역 산업을 지지하는 것만이 지역 공헌이 아니라고 지적. “대학의 이름을 들여 전국, 세계로 날아다니는 것도 지역공헌의 한 형태다”고 말하는 교원의 목소리를 소개했다. (사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