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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6월 13일'진정한 우호 관계'에 대한 첫 걸음
한국해 “기자가 본 한국의 지금 한일 눈 풀기와 왕래 재개에의 기대” 5월 12~14일(전 3회)
일한의 정상이 상대국을 서로 방문하는 '셔틀 외교'가 올해 12년 만에 재개되었다. '전후 최악'이라고까지 말한 한일관계는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신형 코로나바이러스 화로 격감하고 있던 양국간의 항공편도 서서히 부활.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방일·방한 수요가 높아지면서 한일관계의 '설해'가 기대된다.
보도부 생활 문화반의 타카사카 아야나 기자는 4월,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했다. 현지에서 한국에 거주한 약 10명으로부터 '코로나 현후'의 방일 수요와 양 정부의 외교에 대한 사고방식에 대해 이야기를 듣고 한일 관계의 지금을 바라보았다.
「옛날에는 광복절(종전 기념일)에 여행이나 출장으로 한국에 가는 것은 자숙 분위기가 있었지만, 지금의 젊은 세대는 다르다. 역사 문제와 여행·비즈니스는 따로 생각하고 있다」. 서울시 거주 40대 남성은 이렇게 말했다. 같은 의견을 여러 번 들었다는 다카사카 씨. “'정치'와 '문화교류'를 나누어 생각하게 되고 있는 한국인의 가치관의 전환을 느꼈다"고 되돌아 보았다. 한편 '진정한 우호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역사문제를 직시하는 중요성을 지적했다.
체재 중 역사 인식의 차이를 실감하는 장면이 있었다. 지방도시에서 박물관을 취재했을 때, 수학여행 중인 중학생이 다카사카 씨에 대해 “독도(다케시마)는 한국의 것이다”라고 “놀리는 것처럼 중얼거렸다”고 한다. 연재로 그 체험과 아울러 영토 문제에 관한 한국의 교육에 대해 소개. 초등학생 때부터 배우는 것으로 "다케시마가 한국과의 계쟁지라는 인식을 가진 사람은 없다"고 본 한국의 안보 관계자의 목소리를 전했다. 타카사카 씨는 “양국 간 역사 인식의 차이를 아는 것이 대화에 대한 첫걸음”이라고 말했다.
돗토리현과 한국의 인천국제공항을 오가는 항공편이 4월 약 3년 반 만에 재개된 것도 보도했다. "양국민이 왕래를 통해 상호 이해를 깊게 해달라"(다카사카 씨)라는 생각을 담았다. (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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