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8월 27일
완전 양식 연구개발의 과제는

시즈오카 “장어 잇는 멸종 위기 10년” 7월 21~23일(전 3회)

인공 부화한 유생을 성어로 키우고, 그 성어의 계란을 부화시키는 「완전 양식」. 한국 뱀장어의 완전 양식을 연구하는 수산 기술 연구소 미나미 이즈 청사(시즈오카현 미나미 이즈마치)에서는, 인공적으로 채란해 부화시킨 유생이, 길이 약 1미터의 길쭉한 수조 속을 흔들흔들 풍긴다. 성장에 가장 적합한 먹이와 효율적으로 일정량의 유생을 키우는 수조의 형상 등 엄격한 수비의무 하에서 연구개발이 실시되고 있다.

한국장어가 국제자연보호연합(IUCN)에 멸종위기종으로 지정되어 올해로 10년. 국내에서 유통되는 장어의 대부분은 양식이지만 강에서 잡은 천연 치어를 키운다. 이러한 가운데, 국가는 완전 양식의 연구를 진행시킨다. 경제부 김노진인 부부장이 연구 진행 상황과 유통 과제 등을 쫓았다.

수산청에 의하면 완전 양식의 치어의 생산 코스트는 1마리당 1800엔. 8년 전의 4만엔에 비해 20분의 1 이하가 되었지만, 천연 치어의 거래 가격과 비교하면 3배 정도 높다. 연재는 향후 시장 유통의 실현에 관해 언급. 완전 양식 사업화에 나서는 민간기업이 늘어나면 각사의 노력으로 비용 절감을 기대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2023년 시점에서는 성어를 포함한 국내 유통의 65%를 수입이 차지한다. 현지 양식업자들은 워싱턴 조약에 의한 국제 거래 규제를 우려. “수입이 멈추면 큰 타격을 받을 것”이라고 초조한 생각을 가네노 기자에게 말했다.

장어의 유통을 둘러싸고는, 대만으로부터 밀수되는 치어의 거래등이 존재한다고 된다. 연재는 “부정유통에 각국의 비판이 강해지면 규제 가능성은 더욱 강해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러한 거래를 막기 위해 국내에서 20년에 어업법이 개정되는 등 법정비가 진행되고 있음을 전했다.

천연 장어를 보호하기 위한 하천 정비에 임하는 시민 단체도 다루었다. 배경에 "완전 양식 장어 유통이 당연한 시대가 왔다고 해도 자연 장어를 보호하는 것은 중요하다"는 생각이 있었다고 한다. (아)

※연재는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타사 사이트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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