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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보도 기관 기자의 기자 클럽 가입에 관한 한국바카라사이트 편집 위원회의 견해

1993(헤이세이 5)년 6월 10일
제516회 편집위원회

기자 클럽은 참가를 희망하는 외국 보도 기관의 기자에 대해서는, 원칙적으로 정회원의 자격으로 클럽에의 가입을 인정해야 한다. 공식, 비공식 기자회견 출석은 물론 취재원에 대한 공정하고 평등한 접근을 방해해서는 안 된다. (이 경우, 외국 보도 기관의 기자란, 외무성 발행의 외국 기자증을 가지고, 한국바카라사이트 가맹사에 준하는 보도 업무를 경영하는 보도 기관의 기자로 한다)

(기자 클럽에 관한 한국바카라사이트 편집 위원회의 1993년 견해 제6항)

해설

외국 보도 기관의 기자 입회를 인정하는지 여부는 기본적으로 각 기자 클럽이 자발적으로 판단하는 것이지만, 보도의 자유의 원칙에 비추어, 또 국제적인 상호주의의 관점에서 클럽에의 정식 가입을 인정해야 한다. 이것을 근거로 실제로 외국보도기관의 기자의 클럽에 입회를 인정할 때의 기준으로서는, <1>외무성 발행의 외국기자증을 보유한 기자인 것, <2>한국바카라사이트 가맹사와 같거나, 또는 그에 준하는 보도업무를 경영하는 외국보도기관의 기자인 것이라는 두 가지 조건

외국의 국영의 보도기관이나 정당기관지에 대해서는, 상대국에서의 우리 국보도기관에의 처우나 협력·지원 등에 대한 호혜·상호주의를, 특히 감안해야 한다. 또한 개별 보도기관의 국제성, 그 나라에서의 지위나 역할 등도 상기 2조건에 더하여 고려하는 것도 필요하다. 외국의 잡지에 대해서는 뉴스 보도를 제일의로 하고, 한국의 바카라에 준하는 보도를 실시해, 국제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는 특별한 배려를 해야 할 것이다.

이 일정한 조건을 만족한 외국보도기관의 기자에 대해서는, 가능한 한 한국의 바카라·방송·통신사의 기자와 변함없는 활동을 할 수 있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러나 외국보도기관의 기자가 정식으로 클럽회원이 되었다고 해도 상근기자가 윤번으로 맡는 클럽간사의 업무를 수행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생각된다. 따라서 정회원으로서 가입을 인정해도 통상은 비상주·비상근회원의 형태가 예상된다. 이 경우에도 공식, 비공식을 불문하고 기자회견 출석이나 보도자료 입수 등 뉴스소스에 공정하고 평등하고 동시적인 접근이 가능하도록 취재의 편의를 도모해야 한다. 또 정례가 아닌 긴급 기자 회견 등의 연락에 대해서는 상황에 따라 클럽 간사가 뉴스 소스에 일하는 것도 필요할 것이다.

한편, 외국 보도 기관의 기자의 가입에 의해, 클럽 시설을 확충해 주었으면 하는 요구도 나올지도 모른다. 현행의 각종 설비의 이용에 대해서는, 가능한 한 편의를 도모하는 것이 바람직하지만, 클럽룸, 각종 설비의 확대·보충의 권한은 뉴스 소스측에 있다. 기본적으로는 외국보도기관이 스스로 취재원, 당국에 일하는 문제이며, 클럽으로서는 이를 측면에서 지원·협력하는 입장에 있다. 각 기자클럽에는 개별 사정이 있으나 자료제공의 평등·동시성을 다루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이 외에 외국보도기관의 기자의 클럽 입회에 따라 클럽운영이나 활동의 본연의 모습을 둘러싸고 다양한 문제가 생길 것도 예상된다. 이러한 문제에 대한 합리적인 대응을 포함해 외국보도기관 기자의 클럽 가입 후에도 계속 취재활동의 평등화 실현을 위해 노력을 거듭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맹 각사간 협정이나 협의”의 운용 방법에 대해서는, 현행대로로서 당면, 문제는 없다고 생각되지만, 문제가 생겼을 경우는, 다시 편집 위원회에서 협의하는 것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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